(DPRK) 장애자 예술발전의 밑거름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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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7-29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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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주인공은 조선장애자예술협회의 무용지도교원 김선영이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무용종합대학을 졸업하고 어느한 중앙예술단체에서 배우생활을 하던 김선영동무가 조선장애자예술협회 무용소조원들을 맡아안게 된것은 2020년부터이다.

그는 매 소조원들의 취미와 실력, 건강상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파악한 기초우에서 그에 따르는 훈련방법을 탐구하였으며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온갖 정성을 쏟아부으며 그들이 예술적재능을 활짝 꽃피우도록 이끌어주었다.

이 과정에 그는 손말무용《조국과 나의 운명》을 비롯한 여러 무용작품들을 훌륭히 창작하여 무대에 올렸으며 재능있는 후비들도 체계적으로 전망성있게 키워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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