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칼럼

해외각지에서 벌이는 일본의 경제보복조치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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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각지에서 벌이는 일본의 경제보복조치 규탄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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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아베 규탄 집회가 토론토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진행되었다.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대해 우리 동포들이 미국을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노 아베(NO ABE), 노 재팬(NO JAPAN) 투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미국내의 엘에이와 뉴욕 시애틀 그리고 영국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등 13개 국가 35개의 해외도시에서 진행되는 집회와 여론전등 이와 관련한 투쟁소식은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있다이번에는 우리민족끼리에서 8일 보도한 내용을 소개한다.

 


 

해외동포단체들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조치를 규탄하는

 

여론전 활발히 전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해외동포단체들이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조치를 규탄하는 여론전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오세안주지역의 해외동포단체들은 단체홈페지들에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조치를 반대하는 해내외의 투쟁소식들을 적극 소개하고있다.

 

이와 함께 일본의 극악한 조선민족말살정책의 산물허리띠를 졸라맬지언정 다시는 식민지의 삶을 살수 없다.》 등의 제목으로 과거 일제의 조선침략죄행과 아베일당의 재침야망책동을 폭로하는 기사들을 련일 게재하고있다.

 

한편 세계 각국 해외동포언론사들의 련합단체인 해외동포언론사협회가 각국의 해외동포언론사들에 일본상품불매와 일본려행을 중단하는 NO 일본운동에 해외동포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앞으로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조치를 반대하는 해외동포들의 련대투쟁이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평하였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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