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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교예배우들 《이돌-2017》세계교예예술축전에서 최고상들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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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교예배우들 《이돌-2017》세계교예예술축전에서 최고상들 쟁취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돌-2017》세계교예예술축전이 14일부터 17일까지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조선과 도이췰란드,로씨야,몽골,중국,우크라이나,이딸리아,에스빠냐 등 13개 나라에서 온 140여명의 이름있는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체력교예 《날파람의 기상》에 출연한 조선배우들은 민족의 용맹한 기개와 슬기를 반영한 독특하고 세련된 동작들을 완벽하게 펼쳐보임으로써 관중들의 아낌없는 찬사와 절찬을 받았다.

 

17일에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체력교예 《날파람의 기상》에 축전의 최고상들인 특별상과 관중평가금상이,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교인 뒤로돌아 6회전동작을 훌륭히 수행한 교예배우 오윤혁에게 최고기술상이 수여되였다.

 

또한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조선교예배우들이 출연한 체력교예 《그네중심》에 상장을 수여하였다. (끝)

 

 

▲《이돌-2016》세계교예예술축전 최고상을 수상한 북의 체력교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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