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북녘소식

북, 식수절 맞아 전국에서 나무심기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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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식수절 맞아 전국에서 나무심기 한창

편집국

 

븍은 3월 2일 식수절을 맞아 온 나라 인민들이 조국강산을 아름답고 풍요한 낙원으로 꾸리기 위하여 조국의 모든 산을 푸른 숲 설레이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 높은 결의에 넘쳐있다.

 

지금 북의 각지에서 봄철나무심기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모습을 <조선의 오늘>이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전체 인민이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1일 하루 동안에만도 280여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박봉주총리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평양시안의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함께 청춘거리 체육촌과 문수봉, 모란봉, 중앙식물원 수목원 등 수도의 여러곳에서 나무를 심었다.

 

 

 

 

 

청춘거리 체육촌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지구는 나무심기에 떨쳐나선 수많은 청년동맹일꾼들과 청소년학생들로 들끓었다.

이곳 지구에서 평양출판인쇄종합대학, 평양콤퓨터기술대학, 강반석고급중학교, 만경대구역 김주혁고급중학교를 비롯한 많은 단위의 청소년학생들은 이날 향오동나무, 은행나무, 정향나무 등 20여종에 4 000여그루의 나무들과 꽃관목들을 심었다.

 

 

 

 

 

 

 

중앙식물원 수목원을 찾은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애국의 마음안고 나무심기에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었으며 여맹일꾼들과 여맹원들도 모란봉에 올라 소나무들을 정성껏 심었다.

수도건설위원회, 철도성, 국토환경보호성 일꾼들도 떨쳐나 참대버드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등을 심었다.

 

 

 

 

당의 웅대한 국토건설구상을 받들고 강원도, 평안남도, 함경남도, 황해남도에서 군중적 운동으로 나무심기를 진행하였다.

황해북도, 함경북도 등의 일꾼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해당 지역의 토양조건과 기후조건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적지적수, 적기적수의 원칙에서 나무심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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