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RK) 10월 10일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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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6-10-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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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력사의 이날은 위대한 어머니의 생일이다.

어머니, 피와 숨결을 나누어주고 생명을 주고 넋을 준 이 세상에서 가장 고맙고 가장 친근한 은인이 바로 어머니이다.
눈비바람, 모진 풍파 다 막아주는 품, 오랜 세월 품었던 소원을 현실로 실현시켜주고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들을 더 위해주고 더 뜨겁게 감싸안아주는 고마운 당의 품을 우리는 어머니의 품이라고 소리높이 부르고있다.

하기에 조선장애자예술협회의 한 장애자시인은 자기가 쓴 시에서 받아안은 어머니당의 사랑에 고마움의 눈물만 쏟으며 살수 없어 위대한 어머니의 아들답게 이 나라 공민의 영예를 빛내여나갈 심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으며 국제무대에서 우리의 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린 장애자체육인들은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국가의 장애자권리보장시책이 자기들을 금메달수상자로 키워주었다고 심중의 고백을 터놓았다.

정녕 이것은 이들만이 아닌 온 나라 장애자들이 터치는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의 목소리였고 당을 따라 끝까지 한길을 갈 신념의 분출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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