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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성대히 개막

최고관리자 0 17 04.13 08:12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성대히 개막 
 

편집국

 

태양절을 맞이하여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개막식이 10일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수많은 태양절기념행사들 중의 최고행사로 꼽히는 <태양절예술축전>은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과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으로 구분하여 격년제로 열린다.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은 태양절을 맞이하여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위원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마련된 전 인민적 예술축전이며 국내행사로서 2008년에 처음으로 열렸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태양절을 계기로 인류의 평화와 친선을 염원하는 세계 여러 나라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대하게 진행하는 국제행사이며, 1982년 4월 15일 태양절 70돌을 맞아 <친선음악회>로 처음 열렸다. 내년이면 32회를 맞게 된다. 재미동포들은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20년 넘게 매번 참가하였다. 

 

지금 <조선의 오늘>사이트는 지도자들에 대한 전체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북의 군중문화예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에 참가할 전국의 예술가들이 새로운 시대정신을 형상한 훌륭한 무대예술작품과 군중예술작품들을 내놓기 위해 창조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때 맞추어 창작 출판된 축전선전화들 또한 축전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고 하였다. 

 

축전개막식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개막식이 열린 봉화예술극장앞에서부터 고조된 축전분위기

 

 

▲중앙과 지방에서 선발된 40여개 단체에 1 500여명의 예술인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하는 축전은 예술단부류, 예술선전대부류, 기동예술선동대부류, 예술소조부류로 나뉘여 진행되며 요술축전도 있게 된다.

 

 

▲축전개막식 참가자들을 환영하는 시민악대

 

 

▲《조국찬가》의 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축전깃발이 게양되였다.

 

 

 

▲ 개막식에서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의 무용조곡 《제힘이 제일이야》 공연이 펼쳐졌다.

 

 

 

 

 

 

▲축전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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